딸들은 머리카락 기부! 아빠는 헌혈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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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름만에 다시 헌혈을 하고 왔습니다.

헌혈의 집 중에서 일요일에 운영하는 곳이 있네요.

평일에, 토요일에 헌혈하러 가기가 시간이 쫌 거시기 했는데 다행입니다.


헌혈하고 왔다고 하니, 둘째가 그러네요.

딸들은 머리카락 기부! 아빠는 헌혈!

2주뒤 예약을 걸어둡니다. ^^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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